양산우리외과에서 치질 수술을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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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**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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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~
저는 오랫 동안 치질(치핵)이란 질환을 갖고 살았습니다.
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은 늘 마음속 한켠에 자리하고 있었지만
수술이란 두려움과 민망함 때문에 차일피일 미루게 되더라구요.
그러던 어느 날~~~
나 자신에게서 경고성 통보를 받았습니다. 내용은 "당장 수술 받아야 한다"였습니다.
아직 아프지 않은데? 그렇게 궁색한 변명으로 내적갈등을 마주하다...
떠오른 글귀 한 줄,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할 수 없다
하여, 지난 3월17일 마음의 빗장을 열고
몇 군데의 병원을 검색한 후 내원한 곳은 양산우리외과였습니다.
첫 내원에 낯설기만 했던 양산우리외과
접수를 하고 긴장된 마음으로 순서를 기다리는데,
마침내 제 이름을 호명하십니다.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진료실에 들어서는 순간
조태용 원장님의 말투에서 느껴지는 친절함에 일단은 안도감이 느껴졌습니다.^^
그리고 이어지는 저의 치질 검사와 상태, 수술받게되면 소요되는 시간과 통증에 대한 설명 등,
또한 수술 후 관리해야 하는 내용들을 전반적으로 설명해 주셨습니다. 친근한 어조로요^^
환자를 대하시는 태도가 마치 가족을 대하는 듯한 따뜻함이 묻어났습니다.
그기에 세심함 마저 소유하신 듯 했고, 진정한 의사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~
그렇게 2박 3일의 입원과 수술의 짧은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.
원장님을 비롯하여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환자 치료에 정성을 다하시는 느낌이었습니다.^^
수시로 몸의 상태를 체크하시고, 불편한 곳은 없는지 확인 하셨습니다.
덕분에 도움 받으며 수술과 치료를 잘 받았고, 무사히 퇴원했습니다.
오늘이 수술 받은지 3일이 지나고 있는 이 시간, 우려했던 통증는 심하지 않네요.
"왜 진작에 수술 받지 않았을까" 하는 후회와 후련함이 교차할 뿐...
그간 애써주신 양산우리외과 조태용 원장님,
간호사 선생님, 식사를 제공해 주신 선생님, 청결을 담당하신 여사님 모두 감사드려요^^
P.S. 지금도 저 처럼 주저하시고 망설이는 분들 계신가요...?
그렇다면 양산우리외과 방문하셔서 상담 받아보시길요~~~
양산우리외과 강추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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